쓰는 제품, 남은 양, 쟁여둔 재고까지 한곳에. 집에 있는 것을 확인하고 필요한 만큼 채우는 생활, 또채움으로 시작하세요.
이런 적, 있으시죠?
급하게 사면 비싸게, 또 사면 중복으로 — 돈도 시간도 계속 샙니다.
또채움이 하는 일
단순 반복 알림이 아니라, 실제 쓰는 속도로 소진일을 계산해요. 바닥나기 전에 딱 맞춰 알림이 와요.
쓰는 제품과 남은 양, 여분을 한곳에 기록해요. 새로 사기 전에 집에 있는 것부터 확인하세요.
이런 분께
사용법
쓰는 제품을 카드로 담기 (잔량·구매일)
사용 주기로 언제 떨어질지 계산
바닥나기 전에 딱 맞춰 알림 도착
자주 묻는 질문
이름과 사용 주기만 넣으면 끝이라 하나당 30초면 됩니다. 한 번 등록하면 그다음은 알아서 챙겨드려요.
평소엔 조용하다가 소진이 임박한 순간에만 딱 맞춰 알려드려요. 스팸처럼 쌓이지 않습니다.
수집한 데이터는 제3자와 공유하지 않고, 전송 구간은 암호화됩니다. 원하면 데이터 삭제도 요청할 수 있어요.
첫 소모품 등록까지 30초. 그다음은 또채움이 알아서 챙겨드려요.
욕실 제품 3개부터, 우리 집 재고를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